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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3차 CBMC 한국대회 - 첫째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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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8-18 06:36 조회1,41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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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이 사람을 만나면 역사가 일어나고,

사람이 하나님을 만나면 기적이 일어난다'

43CBMC 한국대회_대회 첫째 날(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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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년보다 뜨거운 찜통더위에도 불구하고 2천 5백여 명의 한국CBMC 회원이 전국 각지에서 제주로 모였다.

유럽, 미국, 중국, 일본, 미얀마, 인도네시아 등 해외 10개국의 한인 회원들도 참석했다.

 

<견고한 기초 위에 미래와 희망으로>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는 오후 2시 연합회별 기수단입장으로 개막했다. 형형색색의 깃발이 펄럭이며 축제의 서막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사랑의교회 쉐키나찬양단의 인도로 개회예배가 시작되자 여기저기서 손을 들고 뜨겁게 기도하며 하나님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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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상달 중앙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사람이 사람을 만나면 역사가 일어나고, 사람이 하나님을 만나면 기적이 일어난다” 고 선포했다.

“기업은 물론 전 국민이 경제난으로 허덕이는 이 어려운 시기에 이렇게나 많은 한국 크리스천 기업인들이 모이는 것은 기적과도 같은 일” 이라며 “그리스도를 통해 인류 전체를 구원하신 하나님께서 오늘 이곳에 참석한 각 사람을 세우셔서 비즈니스 세계를 하나님이 통치하는 영역으로 변화시키실 것”이라고 축복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이어 회원들은 ‘비즈니스세계에 하나님 나라가 임하게 한다’는 비전을 외치며 기독실업인으로서의 결의를 다졌다.

 

이번 대회는 주강사 극동방송 이사장 김장환 목사(수원중앙침례교회 원로목사) 외에도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 김승규 前장관, G&M재단 문애란 대표, FWIA 김윤희 대표, 건국대 조명환 교수, 제주중문교회 오공익 목사, 제주영락교회 심상철 목사, FNC엔터테인먼트 한성호 대표 등 강사진이 화려하다. 이들은 대회 3일 동안 해외사역, 가정·교육사역, 일터사역이라는 소주제별 맞춤 강의를 펼친다. “43차 한국대회는 특별히 각계 최고의 강사진으로 구성돼 참가자들의 한국대회를 향한 열기가 더 뜨겁다”고 총괄기획팀장 세라박 회장이 말했다.

 

개회예배를 맡은 現 CTS제주 이사장 오공익 목사(제주중문교회) 목사는 <열리고 풀리는 축제>(막7:31~37)라는 주제로 메세지를 전했다. “고난 뒤에는 반드시 하나님의 축복이 따른다”며 “오랜 역사 속에서 많은 고난을 통과한 한국CBMC에 이번 43차 한국대회를 통해 열리고 풀리는 축복이 임하기”를 축원했다.

 

오후 프로그램의 사회는 개그우먼 정선희가 맡았다. 또 강사로는 박래창 명예회장, 이상백 글로벌 자문위원, 팀하스건축 하형록 회장이 나섰다. 한국CBMC와 오랫동안 함께해 온 박래창 명예회장은 한국CBMC의 변화의 필요성에 대해 언급하며 "초교파 단체로서 성장에만 집중할 것이 아니라 청년실업 등 사회문제에 직접적으로 기여하는 CBMC가 되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상백 회장은 미국대선이 미치는 한국경제의 미래에 대해 강연하며 "각 후보에 따라 추진하고자 하는 반미정책, 동성연애 문제, 이민정책등 한국 사회에 영향을 미치는 정책에 대해 관심을 가질 것"을 당부했다. 성경적 경영에 대해 “양보와 헌신, 예수그리스도께서 걸어가신 좁은 길을 선택해 직장에서 그분의 사랑을 실천하는 것“이라며 “결국 나를 살리기 위한 일이 아닌, 남을 살리기 위한 일을 하라”고 하형록 회장은 조언했다.

 

 

VIP를 위한 초청만찬회도 열렸다. 통 유리 벽으로 환상적인 전경을 자랑하는 ‘오션뷰’ 홀에서 제주지역 전도대상자 외 150여 명의 초청VIP를 맞이했다.  또 먼 곳에서 대회에 참가하기 위한 열정으로 한걸음에 달려온 해외 한인 회원들을 위한 ‘해외 한인의 밤’도 같은 장소 다른 시각에 진행됐다. 해외 40여 개 지회에서 약 150명이 참석하여 CBMC 비전과 사명으로 이어진 깊은 유대를 확인했다.

첫째 날 저녁 집회 강단에 선 김장환 목사는 누가복음 14장 말씀을 바탕으로 <제자란> 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CBMC 회원들이 그리스도의 제자로 바로 설 것을 강권했다.

 

한편 둘째 날 하이라이트 공연에는 가수 노사연, 한국의 폴포츠라 불리는 테너 김승일, 소프라노 신델라가 무대를 장식한다. 육군훈련소 군악대도 참석해 수준 높은 악기연주를 선보일 예정이다. 차세대의 육성을 위해 다음세대 교육 개선과 강화를 꾀하고 있는 한국CBMC는, 대회 프로그램 진행과 동시에 자녀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큰 기대와 다짐을 안고 온 한국CBMC 회원들의 얼굴은 제주의 태양 빛 만큼이나 빛났다. 풍성한 강의와 넘치는 은혜 속에 계속해서 진행될 한국대회의 나머지 풍광 또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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