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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3차 CBMC 한국대회 - 둘째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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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8-22 11:10 조회1,22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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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백성으로 구별되어, 미래와 희망으로!’


제43차 CBMC 한국대회_대회 둘째 날(8.18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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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회의 하이라이트, 대회 둘째 날이다. 다소 이른 시간에 일정을 시작했지만 회원들의 눈은 기대감으로 빛났다.


아침경건회는 오전 7시부터 시작했다. 일터사역단체 FWIA 김윤희 대표가 사무엘 1-2장에 등장하는 한나 이야기를 바탕으로 말씀을 전했다. “하나님께서 주신 것으로 다른 사람을 힘들게 만들지 않는지, 나 자신만을 위해 구하지 않는지 돌아봐야 한다”고 도전하며 “한나가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정확히 알고 한 간구로 하나님을 경험한 것처럼, 하나님이 어떤 분 이신 지에 대한 해답과 방향을 오늘 이곳에서 모두 찾아 돌아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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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날의 핵심 주제인 가정•교육 사역의 메인 강사로 두상달 중앙회장, 김영숙 가정문화원장 부부가 주고받기 식의 유쾌한 강의를 펼쳤다. 김영숙 사모는 “ 행복한 부부가 되기 위해서는 적당한 입바른 소리와 눈맞춤이 필요하다”며 “서로의 마음을 읽고 공감하는 것이 부부를 돈독하게 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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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시간에는 육군훈련소 군악대의 특별 공연이 매 시간마다 이어졌다. 피아노, 색소폰, 트럼펫으로 수준 높은 연주를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153지회는 회원이 직접 작곡한 찬양을 비롯해 감미로운 노래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어 동성애, 낙태, 테러, 무신론 등을 비롯한 시대와 한국교회가 당면한 문제들을 주제로 김승규 前 국가정보원장이 심도 있게 강의했다. 김승규 원장은 “부흥의 중심지인 대한민국 교회가 현재 유럽 교회들이 밟은 쇠퇴의 길로 들어서지 않기를 바란다”며 “하나님을 거룩하게 섬기는 CBMC 회원이 되어 사회정의를 실현하고, 재판을 공정히 하는 사회가 만들어지기를 소망한다”고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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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순서로는 C&I 패스티벌 특별공연이 펼쳐졌다. 공연에 앞서 한국CBMC 부회장단과 자문위원의 워쉽과 운영이사와 연합회장이 함께한 특송이 있었다. 부회장단과 자문위원은 형형색색의 개성으로 무장한 스타일로 눈길을 끌었다. 찬양 '가서 제자삼으라'에 맞춘 안무로 밝고 활기찬 무대를 선보였다. 연합회장단은 ‘나 주님의 기쁨’을 찬양했다. 빨간 나비 넥타이와 흰 셔츠로 의상을 맞췄다. 한 목소리로 찬양하는 모습이 마치 한국CBMC의 하나됨을 상징하는 듯 조화롭다.  

 

G&M재단 문애란 대표, 건국대 조명환 교수와 한국CBMC 중앙사무국 여삼열 본부장이 일터변화와, 리더십개발, 전도양육을 주제로 각각 강의했고, 각종 공연들이 화려하게 펼쳐졌다.  4년째 한국대회 공연을 이어오고 있는 소프라노 신델라의 아름다운 목소리가 울려퍼졌고, 한국의 폴포츠 테너 김승일은 찬양 ‘Amazing Grace‘를 비롯해 4곡을 선보였다. 공연 후 두 사람의 CD앨범을 찾는 문의가 쇄도하는 등 폭발적 반응이 있었다. 가수 노사연의 노래로 분위기는 절정에 달했다. 대표 곡 ‘만남’과 찬양 ‘나를 지으신 이가 하나님‘ 외 2곡을 불렀으며, 중간중간 간증으로 회원들의 마음을 적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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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날의 메인 강의인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님 말씀을 앞두고 광주•전남연합회가 특송했다. ‘내 주님 눈물로 가신 길’을 부르며 주님의 고난을 되새겼고 이어 경쾌한 찬양으로 구원의 기쁨을 노래했다. 무용이 가미 된 수준급의 찬양을 통해 그 동안의 연습과 노력의 흔적을 엿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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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강석 목사는 ‘성부의 마인드로 사명의 나래를 펴라’라는 제목으로 마가복음 말씀을 강해했다. “거룩한 부자, 성부는 물질이 주어져도 끝까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 수 있는 사람”이라며 “그 사람을 찾고있는 하나님의 눈에 들어 말씀을 축복의 씨로 새기고, 선교하는 일에 투자해 사명의 나래를 펼치는 CBMC 회원이 되기를 바란다” 고 전했다.


빡빡한 일정 속에 수많은 강의와 공연들이 펼쳐졌지만 그 속에서 외치는 공통적인 단어는 바로 ‘구별된 하나님의 백성’이었다. 비즈니스 영역에서 일터변화를 위해 사업을 그 수단으로 사용하는 그리스도인으로서 ‘구별된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고, 또한 어떻게 구별되어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해 끊임없이 묻고 답하는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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