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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3차 CBMC 한국대회 - 셋째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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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8-23 16:07 조회1,16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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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터 복음화 위해 '시대적 사명' 감당하는 한국CBMC!


제43차 CBMC 한국대회 _ 대회 셋째 날(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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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회 셋째 날, 아쉬움을 뒤로한 채 대회장으로 향하는 회원들의 발길이 분주했다. 마지막까지 말씀 하나라고 놓치지 않고 담아가고 싶은 마음에서다.


제주영락교회 심상철 목사의 말씀으로 아침경건회를 시작했다. ‘하늘의 문을 여는 사람들’이라는 주제로 시편(22:22)과 에베소서(3:10)를 인용하여 말씀을 전했다. 심상철 목사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지혜와 축복은 열면 닫을 자가 없다“며 “한국CBMC가 바로 그 축복의 하늘 문을 여는 사람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축원했다.  

 

이어 청년·가정 사역자 박수웅 장로의 메시지가 있었다. 인생경영을 주제로 말씀을 전하며 “하나님의 아들 딸로서 자기경영, 기업경영, 더 나아가 나라와 세계를 경영하는 청지기적 사명을 지금부터 힘을 합쳐 감당하자”고 도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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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강남지회 워쉽팀은 찬양 '거룩한 성전'에 맞춰 한국무용 '소고춤'으로 특별무대를 선보였다. 우아한 한복의상과 잘 짜여진 동선으로 단연 돋보이는 무대를 연출했다. 때맞춰 참가자 자녀들이 캠프에서 돌아와 합류했다. 자녀캠프 영상 상영과 함께 파란회와 한국Y총연합회가 합동으로 찬양했다.


대회의 마지막 강의 주자인 FNC엔터테인먼트 한성호 대표는 ‘하나님의 세대에게’를 주제로 한 간증에서 “흑이든 백이든 확실한 믿음 가운데 하나님의 사람들이 바로서야 한다”고 전했다. 이어 시상 및 파송식이 거행됐다. 참가자들은 이번 대회의 주제찬양인 ‘부름 받아 나선 이 몸’을 한 목소리로 찬양하며 대회의 감동을 되새겼다. 대회 하이라이트 영상이 상영되자 여기저기서 환호와 웃음이 터져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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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한국대회에서는 목포예향지회, 서귀포여성지회, 중문지회가 지회창립 인준을 획득했다. 이어진 시상식에서 최다 등록지회상은 한성지회, 최다 등록 연합회상은 광주·전남연합회, 최고 등록률상으로는 화순지회, 겨자씨상 세종지회, 겨자나무상 경기중부연합회, 공로상 최평국 국장이 각각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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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상달 대회장의 폐회 메시지와 박래창 명예회장의 기도를 끝으로 폐회가 선언되자 파송의 노래가 울려 퍼졌다.  

하나님의 지상명령 ‘일터와 세계 복음화’ 라는 견고한 기초에 기반하여 앞으로의 사역의 방향성을 제시한 이번 한국대회는, 우리 모두에게 한국CBMC의 미래를 기대하고 소망하게 하는 원동력으로 작용할 것이다.

한국CBMC와 더불어 국내외 각 연합회와 지회가 펼칠 앞으로의 사역을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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