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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전국지회장단회의] 성공리에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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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6-20 14:50 조회68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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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한국CBMC 전국지회장단회의 성료

-8월, 제주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43차 한국대회’ 앞두고 합심기도

 

 

 

지난 17() 오전11시 제주컨벤션센터에서 한국CBMC 두상달 중앙회장을 비롯한 임원단과 연합회장 및 지회장 등 150여 명이 모인 가운데 2016년도 한국CBMC 전국지회장단회의가 열렸다.

 

 

오는 8 제주에서 있을 43 한국대회에 관한 결정 사항들을 나누고, 지회활성화 방안과 전략을 고민하는 지회장단회의는, 개회식과 오찬, 한국대회 안내, 지회활성화 사례발표, 대회장 투어의 순서로 총 5시간 동안 진행됐다.

 

 

개회식에서는 김수웅 명예회장이 예수의 마음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그리스도인은 자신의 마음을 따라 사는 것이 아닌 예수님의 복음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는 것이라며 "CBMC를 통해 대한민국을 살리고 세계를 살리는 예수의 마음을 우리모두 품고 돌아가자고 전했다.

 

 

오찬 후 이어진 2부에서는 모든 참가자들이 함께 CBMC 목적과 비전을 제창하며 시작했다.

두상달 중앙회장은 비전메시지를 통해 자리한 모든 이에게 CBMC사명을 다시금 일깨웠다. “청년 때 민족의 가슴마다 그리스도를 품어 이 땅에 푸르고 푸른 그리스도의 계절이 오게 하자이것에 내 일생을 바치기로 결심했습니다라고 고백하며 눈시울을 붉힌 두 회장은, CBMC 회원들은 소명 앞에 부름 받은 사람입니다. 우리는 그냥 사교클럽으로 모이는   단체가 아닙니다. 우리는 생명체입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영적 승법번식을 통해 세상에 번져가야 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이어 지회활성화를 위한 사례발표에서는 4가지 사례가 소개됐다. 문애란 대표는 Just Show Up’이라독서토론을, 김윤희 교수는 FWIA 버킷이라는 일과 신학에 관련된 세미나에 대해 나누었고, 여삼열 상임이사는 피스메이커의 모임 사례를, 강팔용 대표는 한국청지기아카데미의 성경적 제정원칙 사례를 소개했다.

 

 

다음 순서로 한국대회를 위한 합심기도와 조학봉 제주연합회장의 초청사, 그리고 세라박 총괄기획팀장의 한국대회 개요 설명과 행사준비 안내가 있었다. 이후 제주ICC 대회장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는 등 오후 4 모든 순서가 막을 내렸다.

 

 

한편, 이날 두상달 회장은 " 「견고한 기초 위에 미래와 희망으로」 이것이 올해의 CBMC 주제인데, 여러분이 한국의 미래와 희망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나라가 변하기 전에 그리고 CBMC가 변하기 전에 먼저 나 자신이 변화되어야 한다"고 도전했다. 이어 지회 활성화를 위한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이 중앙회의 임무이기에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중이라며 한국 교계와 한국 사회에까지 영향을 미칠만한 수준 높은 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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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16-06-22 09:17:49 행사갤러리_중앙회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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