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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차 '세계복음협회 국민대상' 수상] 두상달 중앙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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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12-02 09:28 조회1,13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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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차 ‘세복협 국민대상’ 두상달 중앙회장 기업인상 수상

 

 

 세계복음화협의회(세복협·대표회장 이수희 목사)와 국민일보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제17차 세복협 국민대상 5개 부문 수상자가 확정됐다. 세복협 국민대상 심사위원회는 1일 “엄정한 심사를 실시한 결과 자랑스러운 목회자상에 장학일 목사가, 부흥사상에 윤보환 목사, 기업인상에 두상달 장로, 선교인상에 최웅락 선교사, 연예인상에 가수 자두를 각각 선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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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포장로교회 소속 두 장로는 한국기독실업인회(CBMC) 회장으로 중동선교와 교도소선교, 10대 청소년 선교를 위해 헌신해 왔다. 부인 김영숙 권사와 ‘가정사역세미나’를 인도하고 있다.​


심사위원장인 한영훈 목사는 “올해는 5개 분야만 수상 적임자를 찾았다”며 “세복협 국민대상을 통해 한국교회 위상을 높이고 기독교의 대 사회적 역할이 증대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8일 오후 6시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빌딩 12층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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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제17차 ‘세복협 국민대상’|작성자 국민일보 김무정 선임기자 kmj@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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