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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박한길 운영이사 “정직과 선함이 최선” 기업 성공의 결실, 어려운 이웃과도 나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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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9-09-18 16:58 조회13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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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과 선함이 최선” 기업 성공의 결실, 어려운 이웃과도 나눠

 

기부액 200억 돌파한 애터미 회장 박한길 장로의 신앙과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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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길(63) 애터미㈜ 회장은 “기부는 의무”라고 말했다. 부자만 기부하는 것이 아니고 어려울 때 더 어려운 사람을 돕는 것이라는 의미에서다. 부자가 되고 돕겠다는 이들 중엔 실행하지 못하는 사람이 많다고 했다. 부자가 되고 나면 돈 쓰러 다니기 바쁘기 때문이다. 건강기능식품과 생활용품을 주로 판매하는 애터미는 올해 누적 기부액 200억원을 돌파했다. 16일 충남 공주 애터미 본사에서 박 회장을 만나 경영철학과 나눔을 실천하는 이유, 신앙관 등을 들어봤다.


-최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에 100억원의 ‘통큰 기부’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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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098161

 

 

공주=유영대 기자 ydyoo@kmib.co.kr

[출처] -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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