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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 '그것이 어찌 사랑뿐이랴'] 이용기 중앙회 부회장
  •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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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18-10-30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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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 193회

 

[시집 '그것이 어찌 사랑뿐이랴'] 이용기 중앙회 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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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교 신앙과 사랑을 바탕으로 평생을 마음속에서만 뜨겁게 달궈왔던 시편들이 늦깎이 나이에 드디어 한 권의 시집 『그것이 어찌 사랑뿐이랴』라는 제목으로 엮어져 나왔다. 소망교회 이용기 장로의 첫시집이다. 신앙인으로서 그에게는 새로운 시인의 이름이 또 하나 적용된다. 이용기 시집 『그것이 어찌 사랑뿐이랴』의 대부분의 시들은 하느님에 대한 절대 사랑과 열정과 기도의 말을 넘어서, 세상과 자연, 사람과 일상에 대한 세심한 감정을 담아낸다. 그러한 감정 하나하나가 시의 말로, 리듬을 갖춘 언어와 운율로 환치되어 한 편 한 편의 뜨거운 시로 기록된다. 평생 억누르며 감추어 두었던 그의 특별한 시성詩性과, 함축된 시의 의미, 주님에 대한 사랑이 이 시집에 봇물처럼 터져나온다. 자연을 바라보는 섬세하고 예리한 시각은 시 「산 속의 아침」에서 하나의 달관된 경지를 이루고 있다. 그의 시 「산 속의 아침」은 예사롭지 않다. 구름에 가려져 있는 아침 산을 바라보는 화자의 시각이 산을 자연 속에 그대로 두지 않고 의인화함으로써 산에 또 다른 생명을 부여하고 있다.  

 

책설명 :  http://www.yes24.com/24/goods/663639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