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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투데이] 창업선교사례- 제1회 BMTS(Business Mission Training School) 말레이시아 개최
  •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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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18-04-23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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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선교는 닫힌 지역 위한 하나님의 강력한 무기”

'리디아153'(LYDIA153)​ 장윤희 대표

제1회 BMTS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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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선교사는 "선교사님들과 동역하고자 하는 가운데 하나님은 생각지도 않게 한국, 미국, 말레이시아 등 여러 나라의 실력 있는 강사들을 붙여 주셨고, 우리의 기존 경험과 틀을 너뜨리셨다"며 "이슬람권과 공산권, 불교권 등 복음이 전해지기 어려운 선교지에서 비즈니스 선교는 더 많은 제자를 살리고 선교사를 살리는 하나의 도구가 아닌, 필수적인 '하나님의 강력한 무기'임을 이번 기회에 확인했다"고 강조했다.​

 

제1회 BMTS(Business Mission Training School)가 지난 3월 19일부터 24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개최됐다.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 등 인근 동남아 국가를 비롯해 러시아, 멕시코, 미국까지 총 12개국에서 교회와 제자 삼는 사역을 비즈니스 선교 안에 담아내기 위해 고민해 온 선교사 47명이 참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비즈니스 선교의 비전을 가지고 '커피선교'를 알려 온 에소드립 대표 손문성 선교사(기독교대한감리회·KMC 소속)가 강사 섭외부터 야심 차게 준비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몇 달 안 된 신참 선교사부터 20년 차 베테랑 선교사들까지 다양한 배경의 선교사들이 모였으나, 모두 비자 문제로 선교지에서 추방당하거나 곤혹을 치른 경험, 비즈니스의 옷을 입고 사역하느라 주위로부터 오해를 받은 경험, 정체성 문제와 전문성 부족 등 같은 고민과 경험을 나누며 격려하고 축복하는 자리였다. 손문성 선교사는 "대부분 선교사님이 소박한 비즈니스의 옷을 입고 거룩한 선교(mission)를 하고 계셨다"며 "제자 5명에게 월급을 줄 수만 있어도 당장 카페 센터를 연다는 분, 현지인들과 운영하는 카페와 식당이 월급 주고 월세 낼 정도만 돼도 좋겠다는 분, 고아원 아이들의 머리를 직접 이발해주고 싶다는 분도 있었다"고 전했다.

 

손 선교사는 "선교사님들과 동역하고자 하는 가운데 하나님은 생각지도 않게 한국, 미국, 말레이시아 등 여러 나라의 실력 있는 강사들을 붙여 주셨고, 우리의 기존 경험과 틀을 너뜨리셨다"며 "이슬람권과 공산권, 불교권 등 복음이 전해지기 어려운 선교지에서 비즈니스 선교는 더 많은 제자를 살리고 선교사를 살리는 하나의 도구가 아닌, 필수적인 '하나님의 강력한 무기'임을 이번 기회에 확인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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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크리스천투데이 이지희 기자 ​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11310 

 

 

[이승율 중앙회장 행사 메시지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