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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코리아] CBMC 한국기독실업인회 전북연합회, '청년창업 및 중소기업활성화 정책 세미나'
  •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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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18-10-11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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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MC 한국기독실업인회 전북연합회, '청년창업 및 중소기업활성화 정책 세미나'

- 이상직 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 17개 창업사관학교 준비 중 -

 

 

【업코리아=조인구 객원기자】CBMC 한국기독실업인회는 이상직 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초청 ‘CBMC비전&청년창업 및 중소기업활성화 정책 세미나’를 열었다.

9월 13일(목)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왕의지밀 훈민정음홀에서 진행된 이날 세미나는 중소기업인, 소상공인 및 창업에 관심 있는 청년 등 120여 명이 참석하여 어려운 경제 상황을 체감하는 자리였다.

이재덕 차기 지회장(전주지회)의 사회로 진행된 1부 순서는 나춘균 전 CBMC중앙회부회장의 기도와 지난 8월 15일 광주에서 열린‘제45차 CBMC 한국대회’ 영상을 시청했다. 

이어진 2부 특강은 전주지회 안복환 회장의 사회와 김종기 증경회장(온고을지회)의 기도로 진행됐다. 

이날 특강은 ‘CBMC 비전’이라는 주제로 이승율 CBMC중앙회장이, ‘청년창업 및 중소기업활성화 정책’이라는 주제로 아싱직 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이 맡았다.

이승율 중앙회장은 “전주는 전능하신 하나님이 이끌어 가는 도시, 전적으로 주님이 이끌어가는 CBMC”라는 인사말을 시작으로 “CBMC는 전국에 280여 개의 지회와 7천5백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다음세대를 어떻게 이끌어 갈 것인가?'가 이번 세미나의 주제”이다며 “청년창업 뿐만 아니라 다음세대를 세워가는 지도자로 세워주시게 됨을 감사한다”고 인사했다.

이 중앙회장은 “인생을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 자기중심적 삶을 살아가는 사람, 남을 의존해서 살아가는 사람, 정신적 가치를 갖고 살아가는 사람 등 세 타입이 있다. CBMC는 어떤 비전, 어떤 가치를 갖고 있는가?”에 대한 질문을 던지며 “한국 CBMC의 사명은 1단계로 실업인과 전문인을 전도하고 양육하여 영적 재생산자로 세우며, 2단계는 성경적 리더십을 개발하여 영적 비즈니스로 리더를 육성하고, 3단계는 일터 현장에서 성경적 경영을 적용하여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일터변화의 비전과 가치를 추구해 나가고 있다”고 했다.

또한 이 회장은 “다음세대를 위한 비전과 사명을 위해 희망리더십으로 기회의 사다리를 세우자”며 “이를 위해 차세대 육성전략으로 창업선교와, 포도나무의 진액이 CBMC를 통해 각 지역으로 흘어 들어가도록 하기 위한 포도송이 전략을 펼쳐나가며, 비즈니스 자체가 삶이 되는 시대적 리더십을 가지고 나아가는 꿈을 갖자”고 역설했다.

중소기업진흥공단 이상직 이사장은 특강을 통해 “문재인 정부의 국정철학은 중소벤처기업의 혁신성장 및 일자리 창출이다”며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중소기업진흥공단에서는 ▪중소기업에 희망을 ▪벤처기업에 날개를 ▪청년들에게 일자리와 꿈을 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정책을 펼쳐나가고 있다”고 했다. 

이상직 이사장은 “300명이 모두 한 방향으로 가면 1등부터 300등까지 서열이 매겨지지만 300명이 각각 자기 방향으로 가면 누구나 1등이 될 수 있다는 중국 격언 ‘三六十行行行出張員’을 예로 들어, 가치가 4차 산업이다 자신이 잘 하는 것 한 가지 Only one으로 가치를 창조하라”고 특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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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상직 이사장은 "17개 창업사관학교를 준비 중이다"며 "한쪽으로 기울어 버린 운동장 전북 중소기업 발전과, 청년창업, 일자리마련을 위한 중소기업 유치와 재정 지원에 우선과제를 삼고 추진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이상직 이사장은 참석자들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중소기업인들과 소상공인들의 애로를 잘 알고 있다"며 "중소기업 정책을 지원 집행하는 기관으로서 '짜릿한 가격으로 추억을 팔자'로 독과점을 깨뜨려 중소기업인들이나 소상공인들 청년창업자들에게 희망을 주는 정책을 펴 나가겠다"고 다시 한 번 다짐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정성호 CBMC 지도목사, 전 기독교연합회장 오성택 목사(남전주성결교회), 완산교회 유병근 목사, 이열범 전북 CBS본부장, 국제대학선교회 이철규 목사(주바울교회), 전북학원복음화협의회 이진호 목사(동현교회),조한교 중소기업진흥공단 전북본부장, 백남철 전 CBMC연합회장, 최지우 코람데오 회장, 전북여성단체협의회 임양순 회장, 전주시의회 이기동 문화경제위원장 등 많은 내외빈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줬다.

한편, 한국 CBMC(Connecting Businesses Marketplaces to Christ)는 "비즈니스 세계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게 하자!"라는 슬로건으로 'CBMC공동체의 3대 헌신'(▪주님을 위한 헌신 ▪민족과 열방을 위한 헌신 ▪공동체를 위한 헌신)과 '7대 핵심가치'(▪성경적 원리가 사역과 사업의 기준이다. ▪하나님과의 친밀함이 가장 소중하다. ▪일터는 소중한 사역현장이다. ▪부부회복을 통해 가정을 올바로 세운다. ▪공동체를 소중히 여긴다. ▪CBMC 비전이 세대에서 세대로 이어지게 힘쓴다. ▪교회 및 선교단체와 협력하고 민족과 열방을 섬긴다)는 기치 아래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조인구 객원기자

 

 

[출처] 업코리아

[원문기사] http://www.upkorea.net/news/articleView.html?idxno=392437#07P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