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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믿음의 제조업 경영 45년...안산지회 유이상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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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제조업 경영 45년...
'나는 오늘도 희망의 씨앗을 뿌려야지'
유이상 대표
((주)풍년그린텍 대표이사, 경기서부연합회 안산지회 회장)

“일을 맡겨놓고 의심을 하면 어떤 일도 제대로 진행될 수가 없다. 의심을 할 바에는 일을 맡기지 말아야 한다. 단둥의 주영삼업유한공사 입구 초석에 信(믿음) 望(소망) 愛(사랑)라는 돌판을 새겨 놓았다.”
칠십 평생 ‘믿음의 씨앗’을 뿌린 크리스천 기업가 유이상 풍년그린텍 회장의 삶이 담긴 책이 나왔다.
국민일보사는 2월 14일 <나는 오늘도 희망의 씨앗을 뿌려야지>를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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