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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N] 호남권 CBMC 연합 지리산 산행, 빗속에도 ‘성황’… “일터에서 복음을 전하자” 비전 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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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연합회(회장 오정현)와 지회활성화위원회(위원장 이기동)는 지난 24일 지리산 뱀사골 와운 명품마을 일원에서 광주·동부·전남·전북 4개 연합회 회원들이 함께하는 추계 연합 산행을 개최했다. '일터에서 복음을 전파하자'라는 한국CBMC 2026년도 사역주제 아래 열린 이번 행사는 남원지회와 남원비전지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궂은 가을비 속에서도 많은 회원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경건회에서는 강기원 지도목사가 '뱀사골에서 하나님을 다시 본다'를 주제로 말씀을 전하며, 자연 속에서 창조주 하나님의 섭리를 묵상하고 일터 사역의 새로운 힘을 얻을 것을 권면했다. 이어 회원들은 교제와 레크리에이션, 지리산 천년송이로 이어지는 와운 명품마을 산행에 참여하며 서로의 사역 경험과 간증을 나눴다. 이번 산행은 궂은 날씨에도 모든 일정을 함께하며 호남권 CBMC 회원들의 연합과 친밀감을 높이고, 각자의 일터에서 복음을 전하는 사명을 새롭게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출처 : 투데이N 기사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