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1기 비전스쿨] STORY
지난 2월 27일(목)부터 28일(금)까지 1박 2일간 호텔 아리나(경남 밀양)에서 제121기 CBMC 비전스쿨이 진행됐다. 남부권에 속한 연합회 회원 등 총 56명의 교육생이 참여하여 CBMC 사역의 정체성과 방향성을 깊이 이해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2025년 비전스쿨의 슬로건은 CBMC인으로의 ‘변화’로, CBMC를 향한 하나님의 ‘꿈’이 나의 ‘비전’이 되는 ‘변화’의 여정에 초점을 맞췄다. 참가자들은 CBMC인으로서, 일터사역자로서의 자신의 역할을 새롭게 인식하며, 일터에서 하나님의 사명을 실천하는 결단을 내리는 귀한 시간을 가졌다.
이번 비전스쿨에서는 CBMC의 핵심 가치와 CBMC인의 사명을 조명하는 다양한 강의와 나눔의 시간이 마련되었다.
나석환 강사는 ‘CBMC인의 정체성’ 강의를 통해 CBMC인으로서의 정체성과 역할을 강조하며, 믿음의 경영을 실천하는 방법을 제시했다.
김정안 강사는 ‘나를 찾아가는 여행’ 강의를 통해 MBTI를 활용하여 자신과 타인을 더 깊이 이해하는 과정을 안내하며, CBMC인들이 연합회 및 지회, 일터에서 보다 효과적인 소통과 관계 형성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시간을 가졌다. 김경희 강사는 ‘나에게 CBMC란’ 순서를 통해 자신이 경험한 CBMC에 대한 간증을 나누며, CBMC 사역이 개인의 신앙과 비즈니스 현장에서 어떤 변화를 가져왔는지를 진솔하게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비전스쿨 첫날 저녁, 유성수 한국CBMC 사무총장이 진행한 ‘비전의 밤’ 프로그램에서는 참가자들이 깊은 동기애를 나누고, 기도회를 통해 하나님과의 친밀한 교제를 경험하며 CBMC 비전에 대해 더욱 굳건히 했다.
2일 차 첫 강의인 ‘CBMC인의 일터와 영성’은 이광배 강사가 신앙이 일터에서 어떻게 구체적으로 적용될 수 있는지를 성경적 세계관 등을 통해 심도 있게 다루었다. 또 이병기 강사의 ‘CBMC 사역’ 강의에서는 CBMC의 사명을 실천하는 구체적인 방법과 적용 방안을 모색하며, 참가자들의 큰 공감을 얻었다.
비전스쿨의 마지막 일정으로 진행된 ‘사명의 발견’ 시간은 사명 선언서 작성을 통해 참석자들이 각자의 사명을 돌아보며, CBMC인으로서 어떻게 섬기고 기여할 것인지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비전스쿨을 통해 참가자들은 CBMC의 사명과 정체성을 더욱 분명하게 이해하고, 비전이 더욱 선명해지는 계기가 되었다고 입을 모았다.
▶제121기 비전스쿨 하이라이트 영상 바로보기
https://www.youtube.com/watch?v=JWLUprY9g7Y
▶제121기 비전스쿨 수료식 사진 바로보기
https://www.cbmc.or.kr/bbs/board.php?bo_table=gallery&wr_id=5556275
▷121기 CBMC 비전스쿨 강사진
CBMC인의 정체성 – 나석환(한국CBMC 교육위원회 자문위원)
나를 찾아가는 여행 – 김정안(나무앤피플연구소 대표)
나에게 CBMC란 – 김경희 대표(영-자스민공방,인테리어 대표)
비전의 밤 – 유성수(한국CBMC 사무총장)
CBMC인의 일터와 영성 – 이광배(한국CBMC 교육위원 / ㈜어헤드원 대표이사)
CBMC인의 사역 – 이병기(한국CBMC 교육위원장 / ㈜곰앤컴퍼니 대표)
사명의 발견 – 유성수(한국CBMC 사무총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