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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연합신문] 두상달 명예회장 WCPM 2020 자랑스런 전문인선교 대상 시상식 개최
WCPM 2020 자랑스런 전문인선교 대상 시상식 개최
김영한 두상달 조원민 홍성언 황우여 수상 예정

세계CEO전문인선교회(대표 박형렬 목사, 이하 WCPM)가 주최하는 ‘2020 자랑스런 전문인선교 대상 시상식’이 11월7일 서울 종로 여전도회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상 수상자들은 김영한 박사(기독교학술원 원장)와 두상달 회장(대한민국국가조찬기도회), 조원민 회장(한국기독교의료선교협회 회장), 홍성언 대표(전주예수병원 장례식장), 황우여 대표(전 사회부총리) 등 5명이다.
김영한 박사는 기독교철학자이며 신학자로서 한 손에는 성경, 한 손에는 교육을 가지고 숭실대학교 기독교학대학원 설립 및 발전과 기독교 학술 및 신학의 발전과 인재양성을 위해 교육 전문인선교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된다. 대학시절부터 전국기독대학생대회도 열어 전국에 있는 기독학생들을 초청하여 보수신앙운동을 전개했고, 유학시절에는 독일 복음주의 기독학생회(SMD)에 가입하여 기독학생운동에 열심히 참여했다.
두상달 회장은 한국교회 원로 평신도 리더로서 한 손에는 성경, 한 손에는 경영을 가지고 국가조찬기도회와 CBMC 등을 통해 국가와 사회 봉사 및 건강한 가정문화 회복을 위해 경영 전문인선교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된다. 그는 평생 선교와 사회봉사, 가정 사역을 위해 60년간 한길로 헌신해왔는데, 20대 때 예수를 믿고 청소년, 청년, 실업인 선교를 위해 애써왔고 한국교회의 주요 기관과 단체의 수장으로 섬기며 봉사했다. 현재 ㈜칠성산업을 경영하는 대표이사(CEO)면서 ㈔대한민국국가조찬기도회 회장 및 이사장, 중동선교회 이사장 및 명예이사장, ㈔가정문화원 이사장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