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2기 CBMC 비전스쿨] - STORY
[제112기 CBMC 비전스쿨] - STORY
지난 3월 30일(목)부터 1박 2일간 경기도 이천 인트라다 호텔에서 제112기 CBMC 비전스쿨이 진행되었다.
112기 비전스쿨은 뜨거운 관심 속에 3월 초 일찌감치 등록이 마감되었으며 교육생도 이전의 2배가 넘는 70명이 등록하였다.
리뉴얼된 112기 비전스쿨은 참석한 모든 회원이 자신의 사명을 발견할 수 있도록, 새로운 시도와 관련 커리큘럼을 강화했다.
먼저 이광배 교육위원의 ‘CBMC 성경적 경영가치 세우기 1강’, 정승영 교육위원의 ‘CBMC 성경적 경영가치 세우기 2강’의 ‘사전학습영상(플립드러닝)’을 제작하여 주요 내용을 미리 학습하고, 본인의 기업에 접목해 보는 시간을 갖도록 마련하였으며, 실제 강의장에 와서는 사례 위주의 강의와 심도 깊은 토론을 통하여 기업과 개인에 대한 사명을 수립하도록 도왔다.
기업의 비전과 핵심가치를 정리해보는 ‘비전하우스’, 개인의 사명을 정립하는 ‘사명선언서’를 작성하여 발표하는 시간도 가졌다. 크리스천 기업인으로서 겪는 고충과 말씀을 바탕으로 전략을 짜고 솔루션을 논의하는 등 토론의 열기는 여느 때보다 뜨거웠다.
나석환 자문위원단장의 ‘CBMC의 정체성과 우리의 자세’, 이선영 교육위원장의 ‘CBMC인의 사역’, 전영삼 사역국장의 ‘CBMC인의 사명’등의 핵심 강의와 ‘나를 인도하는 CBMC’라는 주제로 윤석중 경기동부연합회장의 간증이 있었다.
첫째 날 저녁에는 총 44명의 섬김이들이 참여하여 교육생들의 발을 씻겨주고 함께 기도해주는 세족식을 진행했다.
전국에서 모인 섬김이들은 몇 시간 전에 도착해 기도와 찬양으로 준비하였다. 이형노 목사의 ‘세족식의 의미’ 설교가 끝난 뒤, 섬김이들은 교육생 한 명 한 명의 발을 씻겨주며 CBMC에 부르심과 사명을 발견하고, 섬김의 삶을 살 수 있도록 중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제112기 CBMC 비전스쿨은 70명의 교육생이 참여하여 전원 수료하였으며, 파송의 노래를 부르며 1박 2일의 일정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