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동부연합회] 임원 리더십 워크샵
서울동부연합회 임원 리더십 워크샵
■ 일시 : 2023년 04월 18일(화) 18시
■ 장소 : 한남동 중앙 에너비스홀
■ 순서
식사 및 나눔
개회_찬양 및 합심기도
특강1_전도와 양육 사례(인천연합회 최평국 사무국장)
특강2_지회운영 사례(이선영 중앙부회장, 교육위원장, 양화진 지회장)
워크샵_조별 나눔 및 발표
광고 및 행사 마무리
서울동부연합회(이병기 회장, 중앙부회장)가 지난 4월 18일 오후 6시부터 중앙 에너비스홀(한남동)에서 임원 리더십 워크샵을 가졌다. 이날 워크샵에는 연합회 및 지회 임원과 한상열 중앙부회장, 이선영 중앙부회장(CBMC 교육위원장, 양화진 지회장), 최평국 인천연합회 사무국장, 전영삼 한국CBMC 사역국장 등 총 32명이 참석했다.
한성지회 최광호 총무의 찬양 인도와 송파지회 류원경 지회장의 개회 기도로 워크샵을 시작하여 인천연합회 최평국 사무국장이 ‘전도와 양육 사례’라는 주제로 특강을 전했다. 최평국 사무국장은 한국CBMC 운영지침서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리더들이 CBMC 정체성을 명확히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인천연합회와 지회 운영사례을 중심으로 CBMC 4대 사역인 ‘전도/양육’, ‘리더십 개발’, ‘일터 변화’, ‘기도’ 사역을 각 지회에서 팀으로 구성하고 팀장 중심으로 지회를 운영하는 사례를 공유했다.
두 번째 특강으로 이선영 중앙부회장이 지회 운영 사례를 발표했다. 이선영 부회장 역시 운영지침서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분과별로 운영지침서의 내용을 함께 공부하며 적용하고 있다고 전했다. 각 지회마다 운영지침서를 바탕으로 전략을 세울 필요가 있으며 양화진 지회는 구성원들이 함께 지회의 미션과 목표를 세우고 그 내용을 함께 소리 내어 읽는 시간을 가진다고 전하며 지회 운영에 있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기도’임을 강조했다.
특강 후 서울동부연합회 임원들은 조별 나눔을 통해 운영지침서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번 깨달았으며 코로나 이후 침체 된 지회 분위기 전환과 각 분과의 역할 및 목표를 다시 리마인드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또 ‘지회는 무엇을 위해 있는가?’라는 질문에 대해 도전을 받고 결국 ‘비즈니스 세계에 하나님 나라가 임하게 한다’는 것이 CBMC의 사명임을 깨닫고 각 지회마다 이를 이뤄나갈 수 있는 목표와 전략을 세우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음을 나눴다. 향후 서울동부연합회는 지회 간 매칭을 통해 좋은 자료와 에너지를 공유하며 연합하고 협력할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기로 약속하며 이날 워크샵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