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강남지회] 추계초청만찬 및 송년회
서울강남지회 추계 초청 만찬 및 송년회
■ 일시 : 2023년 12월 07일(목) 18시 30분
■ 장소 : 리베라호텔 15츨 로즈홀
서울강남지회(회장 김철진)는 지난 7일(목) 추계 초청 만찬 및 송년회를 리베라호텔 15층 로즈홀에서 가졌다.
이날 CBMC중앙회 정오봉 중앙부회장, 세라박 중앙부회장, 윤상조 중앙운영이사, 이성열 홍보국장, VIP회원, 서울강남지회 회원 등 총 60여 명이 참석했다.
CBMC 소개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편영선 대표의 사회로 1부 행사가 시작됐다.
김철진 회장은 초대된 VIP회원들을 환영하며 “하나님이 항상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며 “우리는 무엇을 해도 잘 할 수 있고 두려워 하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우리들의 모습을 보시고 기뻐하시며 한없는 축복을 주실것입니다”라고 환영사를 말했다.
서울남부연합회 윤상조 회장은 참석한 VIP회원을 축하하며 “CBMC정체성을 바탕으로 모든 회원들이 킹덤컴퍼니를 이루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노정범 부회장의 만찬기도로 식사와 교제를 나눴다.
2부 순서는 강신원 총무의 사회로 시작 됐다. 여성분과 회원들이 찬양에 맞춰 워십으로 즐거움을 선사했다.
김종일 지도목사가 ‘시대를 구하는 사람들’(창세기 6;22)이란 제목으로 “우리의 비즈니스는 사람을 살려야 하며, 영원을 구원하는 비즈니스입니다”라며 “교회가 아니고 CBMC를 부르셨다는 것은 놀라운 축복입니다“라고 말씀을 전했다.
이진숙 부회장은 테이블별로 기도로 준비하고 초대한 VIP회원과 내빈을 소개하고 모두 축하의 박수를 보냈다.
축하무대 순서로 함석헌 베이스가 아리아와 가요를 우렁차고 부드러운 목소리로 전하며 회원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나눠 즐거운 시간을 제공했다. 회원들은 브라보를 외치며 웃음이 끊이지 않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사회자인 강신원 총무는 참석한 VIP 회원에게 참석 카드 작성과 지회모임을 안내했다.
김미영 청우회장이 행운권 추첨 순서를 진행하며 참석한 회원들에게 푸짐한 선물을 안겨 주었다.
서울강남지회는 회원들의 친교와 만남의 즐거운 시간으로 한 해를 마무리하는 송년회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