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중부연합회] 회장 이취임식
경기중부연합회 회장 이취임식
■ 일시 : 2024년 01월 20일(토) 17시
■ 장소 : 수원 중앙예닮학교
경기중부연합회(회장 이학수)가 지난 1월 20일(토) 오후 5시에 수원 예닮학교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취임식에는 경기중부연합회원을 비롯하여 한국CBMC 전영삼 사역국장, 경기남부연합회 권희수 회장, 평택지회 양미화 회장,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염태영 전 경기도 부지사, 수원특례시 기독교 총연합회장, 김환근 목사, 안동찬 사무총장, 수원특례시 기독교 장로연합회장 김선홍 장로, 생명나무교회 이구영 담임목사 등 100여 명이 함께 자리했다.
신현아 소프라노의 축하 공연과 CBMC 소개 영상 시청으로 행사를 시작하여 한두성 부회장의 사회로 경건회를 진행했다. 김용학 증경회장이 기도를 하고 이슬아(계원예중)의 클라리넷 특별 연주 후 생명나무교회 이구영 목사가 ‘찬송이 이어지는 사람’이라는 제목으로 이사야 43장 21절 말씀을 전했다.
2부 순서로 진행된 이취임식은 사회를 맡은 안재민 수석부회장이 경기중부연합회와 내빈을 소개하며 시작했다. 이학수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지난 2년 동안 연합회장직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함께 동역해 주신 연합회 임역원 및 회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하나님께서 새롭게 취임하는 김창균 회장과 늘 동행하시며 지혜와 리더십을 더하여 주시길 기도하겠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날 취임한 김창균 신임회장은 “경기중부연합회의 중흥과 발전을 위해 노력하신 이학수 이임 회장님께 존경의 마음을 담아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인사를 전했다. “20년 전, 수원영통지회 창립 멤버로 CBMC 활동을 시작할 때, ‘비즈니스 세계에 하나님 나라가 임하게 한다’라는 CBMC의 비전을 보며 가슴이 뛰고 설레던 기억이 있다. 사업을 하는 기독교인으로서 제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던 중, CBMC야 말로 제가 해야 할 일을 분명히 알려주는 것 같았다. 시간이 지나며 때로는 그 열정이 식을 때도 있었지만, 연합회장으로 취임하며 그 열정을 다시 한번 불태워 보고자 한다”며 포부를 밝혔다. 끝으로 “경기중부연합회가 ‘비즈니스 세계에 하나님 나라가 임하게’ 하기 위해 ‘일어나 빛을 발하는’ 때를 맞이하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이취임에 이어 한국CBMC 김영구 중앙회장,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염태영 경기도 전 부지사가 축사를, 김상현 증경회장이 격려사를 전하고 김창균 연합회장이 이학수 이임회장에게 공로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취임을 축하하며 이하영 테너의 축가와 양미화 평택지회장이 팬플룻 축하연주를 한 후 교제 나눔 시간을 가지고 행사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