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동부연합회] 1/4분기 연석회의
서울동부연합회 1/4분기 연석회의
■ 일시 : 2024년 02월 28일(수) 12시
■ 장소 : 삼원가든
서울동부연합회(회장 이병기)가 2월 28일(수) 12시에 삼원가든에서 연석 회의를 진행했다.
서울동부연합회 이병기 회장(한성지회)과 원종식 명예회장(한성지회), 서용석 직전회장(잠실지회)을 비롯하여 손승진 부회장(송파지회), 백대원 사무국장(동서울지회), 이윤경 사무차장(세계로지회)과 소속 지회의 임원들과 한국CBMC 중앙회 황지혜 주임 등 총 22명이 참석했다.
동서울지회 정영건 회장의 기도로 식사 및 친교의 시간을 가진 후 올림픽지회 장순웅 회장이 기도를 하며 개회 예배를 드렸다. 원종식 명예회장은 마태복음 6장 9절-10절 성경 구절을 ‘이렇게 기도하라’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나누며 “어려운 시기를 극복해 나가는 우리 CBMC인들은 오늘 성경 본문 말씀처럼 우리에게 주어진 일터 가운데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라며 “올 한해 하나님께서 주신 축복이 서울동부연합회 회원과 가정, 일터 가운데 가득하길 바란다. 또 오늘 이 자리에 모인 임원들께서 기도하는 마음으로 각 지회에 헌신하며 사역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예배 후에는 ‘금배지 증정식’이 있었다. 임기 동안 지회를 위해 헌신한 지회장에게 금배지를 증정하는 시간으로 이번 연석 회의에서는 2022년, 2023년에 회장 임기를 마친 지회장 12명에게 그간의 헌신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증정했다.
연석회의를 시작하며 이병기 회장은 “한국CBMC와 서울동부연합회 사역을 위하여 수고해주신 모든 임원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새롭게 임기를 시작하는 임원에게도 감사의 인사와 함께 응원의 마음을 전한다”며 “2024년에는 각 지회의 활성화를 위하여 연합회 차원에서 다양한 행사와 프로그램을 기획할 예정이다.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CBMC 정체성인 ‘전도’와 ‘양육’에 힘쓰는 한 해가 되길 소망한다”고 포부를 담아 인사 말씀을 전했다. 이후 회계보고와 신년인사회, 제57차 정기총회를 보고하고 2분기 연합회 운영 일정을 공유했다. 서울동부연합회는 4월 18일(목)에 연합회 VIP 초청행사를 예정하고 있으며 지회에서 소그룹을 인도할 수 있는 지도자를 양성하기 위하여 효과적인 전도와 양육 방법론을 제공하는 ‘지회 내 소그룹 리더 양육 과정’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후 각 지회별 활동 현황과 중앙회 상반기 주요 일정을 공유하고 서용석 직전회장의 폐회 기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