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중부연합회] 광교지회 창립대회
광교지회 창립대회
■ 일시 : 2024년 03월 05일(화) 18시
■ 장소 : 브랜드 엘 베이커리
경기중부연합회 광교지회(회장 김대윤, CBMC 지회창립위원장)가 3월 5일(화) 오후 6시 광교 브랜드 엘 베이커리에서 창립대회를 가졌다.
이날 참석한 내빈으로는 한국CBMC 최범철 중앙회장, 최병목 부회장, 김종욱 부회장, 세라박 부회장, 김옥동 부회장, 이성복 부회장, 이선영 부회장, 전용수 부회장과 중앙회 유성수 사무총장, 이성열 대외협력국장, 경기중부연합회 이학수 직전회장, 김창균 연합회장, 경기남부연합회 권희수 연합회장, 경기북부연합회 전영삼 대표(의정부지회), 수원특례시 기독교 총연합회 김환근 대표회장(목사), W필하모닉 김남윤 감독을 비롯하여 경기중부연합회 소속 지회원 등 130여 명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광교지회는 경기중부연합회에서 창립한 지회로 신입 입회회원 25명과 이적 회원 1명, 그리고 광교지회가 CBMC 정체성 안에서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경기중부연합회 소속 회원 5명이 함께 참석하고 섬길 예정이다. 초대 지회장은 한국CBMC 지회창립위원회 김대윤 위원장이 선임됐다.
1부 경건회는 김태선 기도분과위원장의 개회 기도로 시작하고 성악가 함석헌 교수와 가수 포커즈의 특별찬양으로 이어졌다. 말씀은 엄주용 목사(누구나침례교회)가 디모데전서 6장 11절-12절 말씀을 ‘하나님의 사람’이라는 제목으로 전하고 안재호 목사(동경비전교회)가 축도로 경건회를 마쳤다.
2부 창립대회는 한국CBMC 소개영상을 상영한 뒤, 경기중부연합회 이학수 직전회장이 환영 인사와 창립 경과를 보고했다. 김대윤 회장이 내빈을 소개한 후, 창립지회 회원을 소개하고 광교지회의 세 가지 비전을 선포했다. 김회장은 “우리 광교지회는 첫째, 2년 안에 100명의 회원 달성과 2년 안에 호매실지회 창립 파송을 하겠다. 두 번째로 다음 세대를 위한 장학 사업과 해외 선교사업을 진행하겠다. 마지막으로 2025년부터 ‘사랑의 도시락’ 전달 사업을 시작하여 세상으로 나아가 사랑을 전하겠다”라고 비전을 선포했다. 또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하여 일터선교사로서의 첫발을 내딛는 광교지회 30명을 기억해달라”며 “우리가 가는 광야 위에 꽃이 필 수 있도록 기도해달라”고 힘주어 전했다.
최범철 중앙회장이 김대윤 회장에게 지회 및 지회장 인준서를 전달하고 광교지회 회원 서영창 대표(㈜대영종합건설)에게 회원증과 배지를 전달하며 입회를 축하했다. 최 중앙회장은 광교지회에 지회기와 함께 격려금을 전달했다. 최 중앙회장은 “광교지회 창립에 힘써주신 경기중부연합회 김창균 회장님을 비롯한 모든 분들의 수고에 감사드리며 창립을 축하드린다”며 “CBMC는 우리 일터에 하나님을 전하는 선교하는 공동체이다. 올해 사역주제인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라는 말씀과 ‘한 명 더, 한배 더, 함께 더’ 슬로건을 기억하며 좌로나 우로 치우치지 말고 오직 일터 가운데 하나님을 전하는 복음의 용사들로 쓰임 받길 바란다”라고 격려사를 전했다.
경기중부연합회 김창균 회장과 수원특례시 기독교 총연합회 대표회장 김환근 목사도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창립대회를 마치며 다 함께 광교지회를 위하여 ‘파송의 노래’를 부르고 정광재 대표가 만찬 기도를 하며 저녁 만찬과 교제를 나눴다.
만찬 후에는 재단법인 W필하모닉 현악 앙상블의 축하공연이 있었다. 김남윤 감독의 지휘로 찬송곡을 현악 앙상블로 공연하고 단체 사진 촬영으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