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연합회] 김관영 도지사 초청 합동월례회
전북연합회, 김관영 도지사 초청 합동월례회 개최
전북연합회(회장 이재덕)는 지난 10월 1일 전주대학교 하림홀에서 합동월례회를 개최하며 김관영 전북 특별자치도 도지사를 강사로 초청했다.
이날 참석은 전라북도 김관영 도지사, CBMC 중앙회 세라박 부회회장, 김봉룡 부회장(전주지회장) 및 전북연합회 임원 및 지회 회장, 총무 등 총 100여 명이 참석했다.
1부는 백남철 명예회장의 식사 기도로 시작하여 만찬 교제가 이루어졌다. 2부는 송병용 재무의 사회로 한일장신대 이음 워십팀의 찬양이 이어졌으며, 모든 참석자들이 찬송가 502장 '빛의 사자들이여'를 함께 부르며 예배의 문을 열었다. 이어 유정근 삼겹줄지회장이 이사야 60장 1절-3절을 봉독하고, 나춘균 증경회장이 대표 기도했다. 특별 순서로 CBMC 전북합창단이 특송을 선보였고, 이재덕 회장과 박진배 전주대 총장이 환영 인사를 전했다.
이재덕 회장은 "박진배 총장이 CBMC의 1호 명예 회원으로 위촉된 데 이어 김관영 도지사가 2호 명예회원으로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기독실업인들이 하나님의 나라 확장을 위해 서로 협력하며 선을 이루자"라고 전했다.
박진배 총장은 "전주대학교에서 전북연합회 회원들과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전주대가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도를 요청했다. 이어 전북대학교 전 총장인 두재균 원장의 강사 소개가 이어졌다.
특강에 나선 김관영 도지사는 'CBMC의 비전과 사명을 잘 알고 있다'라며 '사업에 바쁜 일정 속에서 평신도로 일터 사역자로 사명을 다하는 회원들에게 존경을 표한다'라고 전했다.
김 지사는 강연에서 자신의 신앙 여정을 간증하며 5명의 천사를 통해 경험한 하나님의 은혜를 나눴다. 그는 부모님, 형, 과외 학생의 어머니, 동생, 그리고 아내를 천사로 비유하며 이들이 자신의 인생과 신앙에 있어 큰 역할을 했다고 밝혔다. 특히 그는 기도와 헌신을 통해 전북 특별자치도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다짐했다. 이날 참석한 250여 명의 회원들은 김관영 도지사의 간증에 큰 감동을 받았다.
이어 오정식 사무국장의 통성기도로 다 함께 기도한 후 김봉룡 전주지회 회장(중앙부회장)이 "전북 특별자치도 현안문제 해결을 위해", 방순원 전 익산지회장이 "김관영 도지사의 지혜와 믿음을 위해", 이호영 온고을 지회장이 "전북 특별자치도와 전북연합회의 공동 사역"을 위해 기도했다.
행사의 마지막에는 명예회원 증정패와 배지를 수여하고 기념촬영의 순서를 가졌다. 이어 김영주 전주지회 지도목사의 축도로 행사를 마쳤다.
전북연합회는 향후 명예회원으로 위촉된 박진배 총장과 김관영 도지사를 다양한 행사에 초청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