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5기 비전스쿨] STORY
제125기 CBMC 비전스쿨, 서울에서 열려
- 45명 수료… 일터사역의 비전과 사명 재확인 및 124기 선배들의 따뜻한 격려 이어져
제125기 비전스쿨이 지난 3월 19일(목)부터 20일(금)까지 1박 2일간 서울 베르누이 호텔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훌륭한 호텔 서비스와 맛있는 식사, 뛰어난 접근성 덕분에 참가자들에게 더욱 좋은 기억으로 남은 이번 행사는 총 46명이 신청해 45명이 최종 수료했다.
참가자들이 CBMC인으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일터에서의 사명과 비전을 재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마련되었다. 특히, 직전 기수인 제124기 동기회에서는 비록 현장에는 참석하지 못했지만, 후배들을 위해 정성스러운 다과를 호텔 객실 내 웰컴 기프트로 미리 준비해 두어 큰 감동과 훈훈함을 선사했다.
1일 차 일정은 개회식을 시작으로 참석자들 간의 어색함을 허물고 교제를 나누는 'Connection Building' 시간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졌다. 이어진 핵심 강의에서는 나석환 강사가 나서 'CBMC인의 정체성'을 주제로 CBMC의 본질과 방향성을 짚었다. 오후에는 바나바밴드의 은혜로운 찬양 인도 후, 김종구 강사의 '나를 찾아가는 여행: 하나님이 창조하신 나의 기질' 강의를 통해 자신을 깊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이병기 교육위원장의 'CBMC인의 사역' 강의를 통해 일터 사역의 실제적인 모델을 학습했다. 저녁 프로그램인 '비전의 밤'에서는 유성수 사무총장의 인도로 회원들 간의 깊은 동기애와 교제를 나누었으며, 경기남부연합회, 성남드림지회, 온고을지회 회원들이 직접 행사장을 방문해 소속 회원들을 따뜻하게 격려하는 뜻깊은 시간도 마련되었다.
2일 차 아침은 QT와 나눔 시간으로 경건하게 문을 열었다. 이어 이광배 운영이사의 'CBMC인의 일터와 영성' 강의를 통해 크리스천 비즈니스 리더로서의 영적 무장을 강조했으며, 장세호 한국CBMC 중앙회장의 특강이 진행되어 참석자들에게 큰 도전과 비전을 심어주었다. 오후에는 유성수 사무총장의 '사명의 발견' 강의가 이어졌고, 마지막 프로그램으로 참가자 전원이 자신의 비전을 담아 '사명선언서'를 직접 작성하고 나누며 하나님 앞에서 새로운 삶을 결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수료식과 사명선서식에는 원근 각지의 지회 회원들이 직접 방문해 수료자들의 새로운 출발을 아낌없이 축하하며 자리를 빛냈다. 행사에 참석한 회원들은 "일터 사역에 대한 구체적인 방향을 잡고, 공동체 안에서 동역자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느꼈다"고 입을 모았다. 이번 제125기 비전스쿨은 참석자들이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 됨을 경험하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일터사역자로서 새로운 결단과 도전을 다짐하는 은혜의 장이 되었다.
▷제125기 CBMC 비전스쿨 강사진
- CBMC인의 정체성 - 나석환 (한국CBMC 교육위원회 자문위원)
- 나를 찾아가는 여행 - 김종구 (한국성격검사연구소 소장)
- CBMC인의 사역 - 이병기 (한국CBMC 교육위원장)
- CBMC인의 일터와 영성 – 이광배 (한국CBMC 교육위원)
- 한국CBMC 중앙회장 특강 - 장세호 (한국CBMC 중앙회장)
- 사명의 발견 - 유성수 (한국CBMC 사무총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