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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CBMC] 2026 전국 연합회장·지회장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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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CBMC, '전국 연합회장 · 지회장 워크숍 개최'
"지회 활성화와 일터 복음 전파 위한 2026 사역 방향 공유"
한국CBMC(회장 장세호)는 지난 4월 9일(목), 대전 선샤인호텔에서 ‘2026 전국 연합회장·지회장 워크숍’을 열고, 전국의 CBMC 리더들과 함께 올해 사역 방향 및 지회 활성화 방안을 깊이 있게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장세호 중앙회장을 비롯해 5대 본부장(△최병목 지회창립본부장
△이용기 지회활성화본부장 △김현택 일터사역본부장 △이병기 교육연수본부장 △이준호 행정지원본부장)과 전국 연합회장, 지회장 및 총무 등 약 130여 명이 참석했다.
주재훈 기획국장의
사회로 시작된 1부는 임화발 부산총연합회장의 개회 기도로 문을 열었다.
이어 참석자들은 유성수 사무총장이 진행한 ‘원하트링크’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스브레이킹과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장세호 중앙회장은 ‘한국CBMC 사역 방향’ 발표를 통해
“CBMC의 꽃은 지회”라고 강조하며, 지회
중심의 사역과 일터 전도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아울러 회원 유지 및 증강, 지역사회 리더들과의 긴밀한 관계 형성을 통해 조직의 건강한 성장을 이끌어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최병목 지회창립본부장은 지회 분립, 회원 모집, 해외 한인지회 및 특화지회 등 다양한 창립 모델과 준비 과정을 소개했다. 특히 회원 자녀 세대로 구성되는 ‘V지회(Vision 지회)’를 강조하며, 믿음의 세대 계승과 차세대 리더 양성의 필요성을 피력했다. 전출세 지회창립위원장은 지난 3년간의 V지회 사역 사례와 열매를 공유하며, 전국 연합회 단위로 V지회 창립을 확대해 나갈 것을 제안했다. 1부 순서는 강명구 대전연합회장의 식사 기도로 마무리되었다.
이성열 사역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2부에서는 본격적인 행정 및 조직 발전 방안이 다뤄졌다. 이준호 행정지원본부장은 사역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맞춤형 행정 지원 방향을 안내했고, 주재훈 국장은 CBMC 성장을 위한 조직 분석과 향후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또한, 이용기 지회활성화본부장과 지대영(운영이사/지회활성화위원장)은 현장에 적용 가능한 실제적인 지회 활성화 전략을 소개하며 지회장 및 연합회장의 핵심 역할을 강조했다.
이어진 사례 발표 시간에는 각 지회 및 연합회의 구체적인 운영 노하우가 공유되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 경기서부연합회 (이금자 직전회장): 연합 조찬 모임 운영 경험 공유
· 한성지회 (김문학 회장): 분과 운영 및 소모임·동호회 활성화를 통한 지회 운영 사례
· 울산지회 (김혜영 회장): 실제적인 회원 확대 및 지회 성장 노하우 공유
이와 함께 김현택 일터사역본부장과 이병기 교육연수본부장은 각각 일터 변화 사역과 교육 연수 사역의 방향성을 설명했다. 이후 참석자들은 지회 창립과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소그룹 토론과 발표를 진행하며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끝으로 한상열 가정사역위원장의 다가오는 ‘제2기 딥체인지스쿨’ 안내가 있었으며, 이어 김한수 대구연합회장은 2026년 한국대회에 대한 안내를 전했다. 제52차 CBMC 한국대회가 2026년 8월 12일부터 14일까지 대구 엑스코 컨벤션홀에서 개최될 예정이라고 밝히며, CBMC 창립 75주년의 역사적 의미를 지닌 뜻깊은 대회가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특히 CBMC의 출발지인 대구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가 지역 CBMC 활성화는 물론 한국CBMC의 새로운 비전과 미래를 함께 그려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장세호 중앙회장의 인도로 합심 기도를 드리며 워크숍의 모든 순서를 은혜롭게 마쳤다. 이번 워크숍은 한국CBMC의 새로운 도약과 실천적 비전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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