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제126기 비전스쿨]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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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6기 CBMC 비전스쿨, 대구에서 열려
- 대구연합회 대거 참여 속 54명 수료 –
지난 4월 23일(목)부터 24일(금)까지 1박 2일간 대구 인터불고 엑스코에서 ‘제126기 CBMC 비전스쿨’이 은혜 가운데 개최했다. 특별히 대구연합회 회원들이 대거 참여한 이번 비전스쿨에는 총 55명이 신청한 가운데 54명이 전 과정을 수료하며, CBMC인으로서의 확고한 정체성을 다지고 일터를 향한 사명과 비전을 재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직전 기수인 제125기 비전스쿨 선배들이 126기 동기생들을 환영하고 격려하는 마음을 담아 ‘웰컴 기프트’를 전달해 훈훈한 감동을 선사했다.
1일 차 일정은 개회식에 이어 참석자들 간의 어색함을 허물고 화합하는 ‘Connection Building’ 시간으로 활기차게 문을 열었다. 이어 이준호 강사가 ‘CBMC인의 정체성’을 주제로 강의하며 일터사역자로서의 부르심을 명확히 제시했다.
오후에는 CBMC 광야 밴드의 은혜로운 찬양으로 마음을 연 뒤, 김종구 강사의 ‘나를 찾아가는 여행: 하나님이 창조하신 나의 기질’ 강의가 진행되었다. 참석자들은 각자의 기질을 파악하며 자신을 깊이 이해하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이후 김혜영 강사의 ‘CBMC인의 사역’ 강의를 통해 구체적인 사역의 방향성을 모색했다. 저녁 식사 후 진행된 ‘비전의 밤’에서는 대구연합회 지도목사인 조현구 목사가 기도를 인도하며, 참석자들이 깊은 영적 교제를 나누고 뜨거운 동기애를 다지는 은혜의 시간을 가졌다.
2일 차 오전에는 이광배 강사가 ‘CBMC인의 일터와 영성’을 주제로 일터 현장에서 요구되는 영적 리더십에 대해 강의했다. 이어 장세호 한국CBMC 중앙회장이 특강 강사로 나서 참석자들을 격려하고 일터사역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오후 프로그램에서는 정승영 강사의 ‘사명의 발견’ 강의가 진행되었다. 이를 바탕으로 참석자들은 각자의 일터에서 실천할 구체적인 ‘사명선언서’를 직접 작성하고 나누며,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삶 속에서 실천해 나갈 것을 엄숙히 결단했다.
비전스쿨에 참가한 수료자들은 “일터 사역에 대한 구체적인 방향을 잡고, 공동체 안에서 동역자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느꼈다”고 입을 모았다. 이번 제126기 비전스쿨은 대구연합회를 비롯한 참석자들이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 됨을 깊이 경험하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일터사역자로 거듭나기 위한 새로운 결단과 도전을 안고 돌아가는 뜻깊은 장이 되었다.
▷ 제126기 비전스쿨 강사진
- CBMC인의 정체성: 이준호 (한국CBMC 행정지원본부장)
- 나를 찾아가는 여행 (하나님이 창조하신 나의 기질): 김종구 (한국성격검사연구소 소장)
- CBMC인의 사역: 김혜영 (울산연합회 울산지회장)
- 비전의 밤 기도 인도: 조현구 목사 (대구연합회 지도목사)
- CBMC인의 일터와 영성: 이광배 (한국CBMC 운영이사)
- 한국CBMC 중앙회장 특강: 장세호 (한국CBMC 중앙회장)
- 사명의 발견: 정승영 (한국CBMC 중앙부회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