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연합회] 광주드림지회 창립대회
광주.전남연합회(채종주 회장, ㈜파인하이텍) 광주드림지회가 창립대회를 개최하고 비즈니스 세계에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어 가기 위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번 창립대회에는 중앙회 지회창립본부 최병목 본부장(㈜지오라이프)과 김대윤 위원장(㈜우신그룹), 이성열 사역국장, 채종주 중앙부회장(광주·전남연합회장), 오정현 중앙운영이사(전북연합회장, 메디오투한방병원)를 비롯해 광양지회 소속 창립지회 준비 회원인 정선우 대표(㈜서우인)와 회원, 광주연합회 이충열 회장(㈜창경)과 임원, 광주·전남연합회 소속 지회 임원 및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광주드림지회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함께했다.
창립대회는 김미정 대표(광주드림지회, 동경산업개발) 사회로 CBMC 소개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윤춘주 광주.전남연합회 수석부회장(법무법인 서석)의 개회기도와 고재진 회장(광주드림지회, 록펠러회원권거래소㈜)의 환영사 및 내빈 소개, 남원비전지회 박연순 대표(바울농산)가 ‘시편 23편’ 곡을 힘찬 목소리로 지회창립을 축가로 축하했고, 양지강 대표(파더스뮤직)가 ‘은혜’를 부르고 창립회원들이 무대에 나와 함께 찬양하며 인사하고 이어, 창립 경과보고 영상을 상영했다. 광주.전남연합회 이철희 창립지원장이 창립경과를 발표했다. 지회창립본부 최병목 본부장이 광주드림지회 고재진 회장에게 지회 및 지회장 인준서를 전달했고, 회원대표로 조성철 대표(지오솔루션㈜)에게 회원증을 전달했다. 지회창립본부 김대윤 위원장이 지회기 및 격려금을 전달했다. 고재진 회장 인사, 창립지회 임원 및 회원 소개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어 중앙회 장세호 중앙회장의 영상 격려사와 최병목 중앙회 창립본부장의 축사, 김대윤 중앙회 지회창립위원장의 축사, 채종주 광주·전남연합회장의 축사가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광주드림지회의 창립을 축하하며 새로운 지회가 지역 비즈니스 현장에서 복음의 사명을 감당해 나가기를 한마음으로 응원했다.
'드림(Dream & Give)', 함께 꿈꾸고 하나님께 드리는 공동체
고재진 광주드림지회 창립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회 이름인 '드림'에 담긴 두 가지 의미를 소개했다.
첫째는 하나님 안에서 함께 꿈꾸는 것이며, 둘째는 우리의 삶과 일터를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다.
고 회장은 지회가 단순히 친목과 교제를 나누는 모임을 넘어 말씀을 배우고, 비즈니스 현장에서 실천하며, 정직한 경영과 성실한 섬김으로 신뢰를 쌓아가는 공동체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세상의 어려움과 도전 속에서도 예수 그리스도를 의지하고 믿음으로 나아가는 CBMC 회원으로서의 사명을 강조했다.
이번 광주드림지회의 창립은 지역 비즈니스 리더들이 함께 모여 신앙과 삶을 나누고, 일터에서 복음의 가치를 실천해 나가는 새로운 사역의 출발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창립대회에 참석한 회원들은 광주드림지회의 앞날을 축복하며, 지회가 지역사회와 비즈니스 현장에서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복음 전파의 사명을 충실히 감당하는 공동체로 성장하기를 기원했다.
광주드림지회가 이름에 담긴 '함께 꿈꾸고 하나님께 드리는 삶'의 가치를 실천하며, 회원 한 사람 한 사람의 삶과 일터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복음이 더욱 널리 전해지기를 기대한다. 광주드림지회는 4~50대의 젊고 활력이 넘친 회원으로 구성 되었으며, 출석 회원 30명을 달성하면 새로운 지회를 창립할 것을 선포했다. 매주 금요일 07시 303갈비촌에서 지회 모임을 갖는다.